작가

김소월

1902 — 1934

한국인의 정서를 가장 잘 담아낸 시인. 떠나간 사람을 향한 그리움과 슬픔을 민요풍으로 노래했다.

8
먼 후일

먼 훗날 당신이 찾으시면

11
먼 후일

먼 훗날 당신이 찾으시면

2
엄마야 누나야

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

1
진달래꽃

나 보기가 역겨워

1
못 잊어

못 잊어 생각이 나겠지요,

1
엄마야 누나야

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.

개여울

당신은 무슨 일로

산유화

산에는 꽃 피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