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 빛 뒷문 밖에는 갈잎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
한국인의 정서를 가장 잘 담아낸 시인. 떠나간 사람을 향한 그리움과 슬픔을 민요풍으로 노래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