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가

이상화

1901 — 1943

일제강점기 저항 시인. 빼앗긴 조국에 대한 분노와 슬픔을 뜨겁게 노래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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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

지금은 남의 땅 —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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